“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한복음 15:5).”

순이란, 나무의 가지나 풀의 줄기에서 새로 돋아 나온 연한 싹을 일컫습니다.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성도가 서로 교제하며 예수님이라는 나무 안에 서로 건강하게 창조된 지체들간의 소그룹 모임입니다. 순은 교회의 기본 조직으로서 작은 규모의 인원의 형제자매들이 모여 하나님 앞에, 교회 공동체 안에, 또한 서로에게 예수그리스도 안에 더 가까이 연결시키고 예배과 교제를 통해 성장해 나아가는 모임입니다. 순원들은 서로가 서로를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대하며, 예수님의 말씀과 묵상을 나누게 됩니다. 서로 기도하는 가운데 영적인 성장을 도모하며 서로 그리스도의 몸된 지체임을 경험합니다. Bridgemakers에 등록 된 성도들은 3 주간의 새가족 모임을 마친 후 순에 편성됩니다. 순이라는 소그룹으로 모여서 훈련된 순장의 인도에 따라 성경말씀을 나누고, 말씀을 각자의 삶 가운데 적용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중보하며 교제를 갖습니다. 매 주 금요일 저녁, 순 멤버의 집에서 순장과 예비순장의 인도로 모임을 갖게 됩니다. 말씀과 기도로 순 지체됨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순모임에 여러분을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하며 초대합니다.
브리지메이커스에 등록된 성도들은 이 순이라는 소그룹으로 모여서, 훈련된 리더의 인도에 따라 귀납적으로 성경을 나누고, 말씀을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서로 격려하고 기도하며, 주님 안에서 성도의 교제를 갖습니다.
매주 금요일 저녁, 순장 1명과 순원 7~12 명이 가정집에서 생명의 떡을 나누는 귀한 만남을 가지게 됩니다.
순모임은 브리지메이커스에 등록된 성도라야 참여할 수 있으며, 4주간의 새가족 모임을 마치신 후 순에 편성됩니다.
처음 만남이 조금 어색하기는 하지만, 함께 떡을 나누며 말씀을 공부하고, 그 말씀을 삶에 적용해 보는 시간이
서로간에 늘어갈 수록, 주님안에서 새롭게 허락해주신 형제, 자매의 사랑을 느끼실 것입니다. 그 사랑 가운데 서로의 문제를 주님앞에 내려놓고 함께 기도하면서 어느새 우리는 주님때문에 ‘함께 울고 함께 웃는’ 소중한 가족이 됩니다. 이 사랑의 말씀에 비추어 서로 격려하고 결단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세상앞에 거짓없이 정직한 젊은
그리스도인으로 계속해서 거듭나실 것입니다.
말씀과 기도, 섬김으로 주님안에서 하나되는 기쁨을 누리실수 있는 브리지메이커스 순모임에 여러분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초대합니다.
순모임 장소 및 시간
장소 : 뉴저지 초대교회 Norwood 성전
시간 :4부 예배 후

예배 후 순모임이 있습니다. 순에 배정 받 기 원하시는 분은 문의주세요.
문의: 오수연 순장 (201 989 3679)